영국에서 돌아와 3년만에 하게 된 책강연!
오랜만이라 설레고 긴장도 된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.
아이들이 진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
연극적인 요소 등 이것 저것 새로운걸 추가하고 다듬은 프로그램.
다행히 즐겁게 참여해주었고, 나도 덩달아 힘이 났다.
참 좋았던 시간!